LG U+, 7월 ‘유플투쁠’ 제휴사 44곳…"컴포즈 아메리카노 할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는 여름을 맞아 7월 유플투쁠 제휴사를 44곳 규모로 구성하고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7월 유플투쁠 혜택은 ▲8일 다이소(3000원 금액권) ▲10일 노브랜드(3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14일 매드포갈릭(고르곤졸라 피자·에이드 무료 증정) ▲15일 컴포즈커피(생초콜렛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무료 증정) ▲16일 CGV(콜라+음료 무료증정) ▲17일 카카오페이지(5000 캐시 증정) ▲18일 명량핫도그(배달의 민족으로 주문 시 전메뉴 5000원 할인) 등이 제공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여름을 맞아 7월 유플투쁠 제휴사를 44곳 규모로 구성하고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8일부터 유플투쁠 혜택이 제공되는 10일 간 추가 혜택으로 매일 오전 11시 컴포즈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컴포즈커피 혜택은 유플투쁠 혜택 중 가장 최단 기간인 오픈 5분 만에 매진된 인기 혜택이다.
7월 휴가철을 맞아 ▲10일 아일랜드 캐슬(유플투쁠 특가 제공/동반 2인까지) ▲14일 서울랜드(파크이용권 55% 할인) ▲16일 아쿠아필드(입장권 40% 할인) ▲17일 야놀자(국내 숙소 1만7000원 할인, 해외 숙소 2만7000원 할인) ▲22일 오션월드(워터파크+구명조끼 50% 할인) 등 여름 실내·외 액티비티 이용에 유용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인기 제휴 혜택은 7월에도 지속된다. 7월 유플투쁠 혜택은 ▲8일 다이소(3000원 금액권) ▲10일 노브랜드(3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14일 매드포갈릭(고르곤졸라 피자·에이드 무료 증정) ▲15일 컴포즈커피(생초콜렛라떼·아이스아메리카노 무료 증정) ▲16일 CGV(콜라+음료 무료증정) ▲17일 카카오페이지(5000 캐시 증정) ▲18일 명량핫도그(배달의 민족으로 주문 시 전메뉴 5000원 할인) 등이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을 위한 혜택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매월 4주차 목요일은 ‘장기고객데이’로 지정해 레고랜드, 치킨, 피자, 도넛 등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
유플투쁠 멤버십을 처음 시행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장기 고객 대상 혜택을 받은 고객은 21만7000명, 누적된 혜택 제공 건수는 88만4000건으로 집계됐다.
고객 한 명당 4.1건의 혜택을 받은 셈이다. 장기 가입 고객은 피싱·해킹 안심 서비스와 데이터 2GB쿠폰도 이용 가능하다. 피싱·해킹 안심서비스는 25년 연간 누적 25만명이 사용 중이다.
LG유플러스는 U+멤버십에 새롭게 가입한 고객에게 커피쿠폰을 선물하는 ‘7월 신규 고객 웰컴드링크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U+모바일 멤버십에 가입하고, 이벤트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만명에게 컴포즈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이 증정된다. 이벤트는 7월 한 달간 U+모바일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7월을 맞아 ‘7.7.7 럭키 유플투쁠’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유플러스의 유플러스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7월 유플투쁠의 주요 혜택 7가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혜택을 고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는 25일까지 진행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유플러스닷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8월 14일에 발표되며, 당첨 고객에게는 ▲배달의 민족 7명(상품권 30만원권) ▲교촌치킨 300명(허니콤보+콜라1.25L) ▲BBQ 500명(황금올리브반마리+콜라1.25L) ▲컴포즈 커피 1000명(팥절미 밀크쉐이크) 등이 선물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무더운 여름 지친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위해 제휴사를 확대하고 LG유플러스를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에게 꼭 필요한 멤버십 혜택을 쉽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균형발전' 띄웠는데 정작 중원 소외?… 해수부는 부산행, 대통령실 완전 이전은 과제
- 눈앞으로 다가온 '국민의힘 전당대회'…흥행 가능성은?
- 5년간 회삿돈 25억 빼돌려 '꿀꺽'…40대 경리 징역형 집행유예
- 168km 미친듯 쫓아가 보복운전…자식 태운 엄마였다
- [데일리 헬스] 여름철 대표 음식 '콩국수', '이것' 곁들이면 체중 감량에 탁월
- [단독] 트럼프 관세 인상 긴급현안질의 난항…野 28일 제안에 與 난색
- '25% 관세 폭탄'에 장동혁 "李대통령, 자기들이 장악한 국회 입법 탓하며 화낸다?"
- 성일종 "李대통령, 입법 속도 느려 일 못한다? 과거 반성부터 하라"
- 영상 시대에도…‘만만한’ 라디오가 필요한 이유 [지금, 라디오 시장③]
- ‘월드시리즈 MVP’ 야마모토, 한국전 출격? 변수는 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