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보면 설레, 요즘 물올랐다"…'꿀 뚝뚝' 애정전선 이상 無 (내생활)[전일야화]

문채영 기자 2025. 7. 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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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야노 시호는 단둘이 놀러 가는 추성훈과 추사랑을 위해 개인 카드를 선물했다.

추성훈이 추사랑에 아빠로서 진심을 전하는 모습을 지켜본 야노 시호는 "뭔가 멋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맞다. 최근에 물올랐다. 여유가 있다"라며 추성훈에게 아직도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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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는 추성훈 가족이 출연했다.

추성훈의 화려한 패션을 본 장윤정은 야노 시호에게 "샤워할 때도 (귀금속을) 그냥 끼고 계신다고 저희한테 얘기했는데, 실제상황이냐"라고 물었다. 야노 시호는 "맞다. 24시간 낀다"라고 밝혔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에게 손가락에 낀 반지를 들어 보이며 "스타일은 조금 다른데, 기억하냐"라고 질문했다. 반지를 확인한 추성훈은 "예전에 이런 거 아니었냐"라며 기억하는 모습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옆자리에 앉은 추사랑에게 "옛날에 아빠가 엄마에게 사준 거다"라고 설명했다. 약 3년 전 추성훈이 야노 시호에게 생일 선물로 준 것과 같은 반지였던 것. 제작진은 자막으로 "무려 천만 원에 달하는 명품 반지"라고 덧붙였다.

이어 야노 시호는 "이거 지금도 자주 끼고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야노 시호의 말에 추성훈은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야노 시호는 단둘이 놀러 가는 추성훈과 추사랑을 위해 개인 카드를 선물했다. 또 "너무 많이 쓰면 안 돼"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이 도경완을 가리키며 "이 사람 지갑에는 제 이름의 카드밖에 없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이 추사랑에 아빠로서 진심을 전하는 모습을 지켜본 야노 시호는 "뭔가 멋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장윤정이 "요즘도 남편 보고 설레냐"라고 질문했다. 야노 시호는 "맞다. 최근에 물올랐다. 여유가 있다"라며 추성훈에게 아직도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ENA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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