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원태 천안시 서북구청장, 중국 휴가 중 현지 호텔서 숨져
정혜선 2025. 7. 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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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곽 구청장은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산둥성 원덩시에서 여행하던 중 전날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곽 구청장은 평소 별다른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 당시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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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중국 휴가 중 현지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곽 구청장은 개인 휴가를 내고 중국 산둥성 원덩시에서 여행하던 중 전날 오전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곽 구청장은 평소 별다른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그는 과거 파견 근무를 다녀왔던 원덩시로 전날 직장 동료와 휴가를 떠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 구청장은 지난 1일 인사 발령 당시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에서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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