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미술관 같은 '럭셔리' 하우스 공개…커스텀 가구 빼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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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집 내부를 공개했다.
나나는 "팬들이 궁금해해서 이사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구를 (소개하겠다)"라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영상을 찍는다고 밝혔다.
나나는 침실을 소개하던 중 "친구가 내 침대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 줬다"라며 애정하는 파란색 침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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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나나가 집 내부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Nana’s Furniture'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나나는 "팬들이 궁금해해서 이사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가구를 (소개하겠다)"라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영상을 찍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명이다. 이 집이 전 집보다 층고가 높아서 조명이 조금 길게 떨어졌으면 좋겠어서 (조명 길이를) 추가했다"라며 식탁 위의 조명을 소개했다.

옷방으로 들어간 나나는 "(수납장도) 내가 디자인해서 짰다. 컬로도 핑크색이다. 이걸 해주신 분이 몇십 년 가구 제작을 했는데 '이 색깔을 처음 쓴다'라고 했다"라며 직접 구상한 수납장을 자랑했다.
나나는 침실을 소개하던 중 "친구가 내 침대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 줬다"라며 애정하는 파란색 침구를 공개했다.
또 나나는 "친구랑 같이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었다. '조금 더 독특한 형태, 컬러감도 들어갔으면 좋겠다' 싶어서 (책장을) 이렇게 만든 거다. 책장도 되고 오브제도 된다"라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책장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NA( )NA'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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