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경주 APEC 추진전담반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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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KOTRA)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강경성 사장이 지난 4일 APEC 추진전담반을 이끌고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강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에 코트라가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APEC 연계행사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무역·투자 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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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KOTRA)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강경성 사장이 지난 4일 APEC 추진전담반을 이끌고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강 사장은 주낙영 경주시장을 만나 APEC 연계 경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코트라는 하반기 한·APEC 비즈니스 파트너십, APEC 회원국 및 경북 투자포럼, APEC 경제전시장 내 첨단미래산업관 개관 등 3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와 대형 수출상담회를 열어 경제 파급 효과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85개국 131개 해외무역관을 활용해 유망·파트너의 방한을 유도하고 국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상담을 사전 기획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트라는 지난 1월 부사장 겸 경제통상협력부장을 반장으로 하는 APEC 추진전담반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
강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에 코트라가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APEC 연계행사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무역·투자 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지혜 기자 jh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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