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면 올라간다…'단기 조정'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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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경제평론가는 국내 증시에 대해 장기적인 상승에 들어갔지만 단기적 조정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평론가는 최근 한국경제TV에서 "한국 증시가 추가 하락이 있더라도 버티면 들고 가는 증시가 되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평론가는 "앞으로 우리 증시를 더 레벨업 시키는 상승 촉매제는 기업 거버넌스 개편"이라며 "결국 이미 올라선 주가와 실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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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민재 기자]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국내 증시에 대해 장기적인 상승에 들어갔지만 단기적 조정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평론가는 최근 한국경제TV에서 "한국 증시가 추가 하락이 있더라도 버티면 들고 가는 증시가 되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평론가는 "앞으로 우리 증시를 더 레벨업 시키는 상승 촉매제는 기업 거버넌스 개편"이라며 "결국 이미 올라선 주가와 실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윤 평론가는 "집중 투표제가 빠르게 실행될 가능성이 생긴다면 주가는 그걸 받아서 치고 올라간다"며 "내년에 또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상당히 견고한 흐름으로 진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높낮이를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평론가는 또 실적 시즌에 대해 "이미 주가가 많이 흡수해 있다는 점, 이 점도 감안해야 될 시기"라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하반기 투자 전략으로는 기업 거버넌스 개편을 주목해야 함 - 한국 증시가 추가 하락하더라도 장기적인 상승 추세에 있음. 다만, 단기적인 변동성에 유의해야 함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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