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봉공원 등 서귀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상 '속도'

홍창빈 기자 2025. 7. 6.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따른 우선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공원 10곳에 대해 올해 토지 및 지장물 등 보상협의에 따른 예산집행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6일 전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신속집행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토지보상금의 지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상반기 보상비 83.9% 집행...하반기 수용 마무리
삼매봉공원 전경.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따른 우선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공원 10곳에 대해 올해 토지 및 지장물 등 보상협의에 따른 예산집행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6일 전했다.

서귀포시는 삼매봉공원, 중문공원 등 10개 공원 등 2019년부터 보상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공원 88.1%에 대한 보상협의를 완료했다.

특히, 올해에는 6월까지 보상비 380억원 중 93.9%인 357억 원을 집행했다.

하반기에는 거주지 불명확 토지소유자 파악 등 찾아가는 보상협의 및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토지수용재결을 추진해 보상협의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신속집행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토지보상금의 지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