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뚫고 새끼 키우는 파랑새 부부
곽경근 2025. 7. 6.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염이 연일 전국을 맹타하는 가운데 지난 3일 강원 홍천군 동면 한 계곡 입구 소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새끼를 위해 먹이를 물어 나르고 있다.
파랑새 육추는 보통 5월 하순에서 7월 상순까지다.
알을 품은 지 22~23일 후 부화해 새끼는 약 2주간 둥지에서 자란다.
암수 함께 어린 새끼를 키우며 주로 곤충류(딱정벌레목, 매미목, 나비목)를 잡아다 먹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염이 연일 전국을 맹타하는 가운데 지난 3일 강원 홍천군 동면 한 계곡 입구 소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새끼를 위해 먹이를 물어 나르고 있다.

파랑새 육추는 보통 5월 하순에서 7월 상순까지다. 알을 품은 지 22~23일 후 부화해 새끼는 약 2주간 둥지에서 자란다. 암수 함께 어린 새끼를 키우며 주로 곤충류(딱정벌레목, 매미목, 나비목)를 잡아다 먹인다.
파랑새는 행복을 상징하는 새이지만 실제 성격은 시끄럽고 성깔도 사나운 여름철새이다.








곽경근 기자 kkkwak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정청 “대미투자특별법 3월 초 처리…민생법안 129건 2월 내 통과 추진”
-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산다는 것 이상해”
-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13년 만 유통 규제 완화
- 한동훈 “그만둘 기대 접으라”…제명 후 첫 공개 행보에 지지층 결집
- 안세영 앞세워 새 역사…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 정상 올랐다
- 서울대 합격해도 의대 선택…정시 최초합격 107명 등록 포기
- ‘금수저’ 없이는 성공 못 하나…성인 4명 중 1명만 ‘계층 이동 활발’ 인식
- 외교 문제로 번진 진도군수 “처녀 수입” 망언…전남도, 공식 사죄
- 조국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답변 안 주면 합당 없다”
- ‘농심배 21연승’ 신진서 꺾은 강유택, 바둑리그 최종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