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서 60대 몰던 SUV 낭떠러지 추락…4명 중경상
한윤식 2025. 7. 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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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원 한계령 인근에서 렉스턴 차량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께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근 한계령 국도 44호선에서 A(67)씨가 몰던 렉스턴 승용차가 7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70대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A씨와 또 다른 70대 동승자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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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원 한계령 인근에서 렉스턴 차량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께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근 한계령 국도 44호선에서 A(67)씨가 몰던 렉스턴 승용차가 7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70대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A씨와 또 다른 70대 동승자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어 오후 6시 9분께는 철원군 동송읍 국도 87호선에서 1톤 화물차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철원과 포천 인근 병원으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께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근 한계령 국도 44호선에서 A(67)씨가 몰던 렉스턴 승용차가 7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70대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A씨와 또 다른 70대 동승자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어 오후 6시 9분께는 철원군 동송읍 국도 87호선에서 1톤 화물차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철원과 포천 인근 병원으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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