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박보영 인기 이을까…‘서초동’, 시청률 4.6%로 출발 [IS차트]
장주연 2025. 7. 6. 07:32

이종석 신작 ‘서초동’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회는 4.6%(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박보영이 출연한 전작 ‘미지의 서울’ 첫회 시청률(3.6%)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다만 ‘미지의 서울’ 마지막회 시청률(8.4%)보다는 3.8%포인트 낮게 시작했다.
‘서초동’은 이종석이 ‘빅마우스’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로,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돼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그린다.
이종석 주연의 드라마 ‘W’의 공동연출자 박승우 PD가 메가폰을 잡고 현직 변호사인 이승현 작가가 극본을 썼다. 어쏘 변호사 5인방으로는 이종석 외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뭉쳤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회는 4.6%(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박보영이 출연한 전작 ‘미지의 서울’ 첫회 시청률(3.6%)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다만 ‘미지의 서울’ 마지막회 시청률(8.4%)보다는 3.8%포인트 낮게 시작했다.
‘서초동’은 이종석이 ‘빅마우스’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로,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돼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그린다.
이종석 주연의 드라마 ‘W’의 공동연출자 박승우 PD가 메가폰을 잡고 현직 변호사인 이승현 작가가 극본을 썼다. 어쏘 변호사 5인방으로는 이종석 외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뭉쳤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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