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한진희, 하유준 조력자 활약…”잊지 못할 봄날” 종영소감
유지희 2025. 7. 5. 17:10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배우 한진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진희는 5일 소속사 심스토리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사계의 봄' 대본을 받았을 때, 윤승수는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사계의 과거와 상처를 짊어진 복합적인 인물로 다가왔다"며 "그 마음의 무게를 연기하며, 저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의 호흡이 저에게 큰 힘이 되었고 많이 배운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음악 속에 담아낸 이 작품은 제게도 잊지 못할 봄날이었습니다. '사계의 봄'을 아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했다.
'사계의 봄'은 지난 2일 종영했으며 한진희는 사계의 과거, 진실을 꿰뚫고 있는 핵심 인물로 묵직하고도 절제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한진희는 단편영화 ‘미호’에서 가해자 역을 맡으며 강렬한 연기로 7회 충무로 영화제 – 감독주간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독립영화 ‘디스 아메리카노’에서 배우 지망생 전남친 연우 역을 맡아 섬세하고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마에스트라’에서 이영애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한진희는 5일 소속사 심스토리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사계의 봄' 대본을 받았을 때, 윤승수는 단순한 조력자가 아닌 사계의 과거와 상처를 짊어진 복합적인 인물로 다가왔다"며 "그 마음의 무게를 연기하며, 저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의 호흡이 저에게 큰 힘이 되었고 많이 배운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음악 속에 담아낸 이 작품은 제게도 잊지 못할 봄날이었습니다. '사계의 봄'을 아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했다.
'사계의 봄'은 지난 2일 종영했으며 한진희는 사계의 과거, 진실을 꿰뚫고 있는 핵심 인물로 묵직하고도 절제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한진희는 단편영화 ‘미호’에서 가해자 역을 맡으며 강렬한 연기로 7회 충무로 영화제 – 감독주간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독립영화 ‘디스 아메리카노’에서 배우 지망생 전남친 연우 역을 맡아 섬세하고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어 ‘마에스트라’에서 이영애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하윤 측, 학폭 의혹 유포자에 재반박 “지명통보 수배 상태” [공식] - 일간스포츠
- ‘26년차’ 안선영 ”모든 커리어 접고 캐나다로 이주” 눈시울 - 일간스포츠
- 고우림 “전역 후 가장 먼저 ♥김연아와 여행” (‘불후’) - 일간스포츠
- [TVis] 박나래 “운동 안 하면 불안해”…해외 여행서 버피 200개 열정 (나혼산) - 일간스포츠
- 故조금산, “반갑구만 반가워요” 유행어 남기고 떠났다…오늘(5일) 8주기 - 일간스포츠
- ‘온주완♥’ 민아 “든든하게 응원…가족 지키며 살겠다” 결혼 소감 - 일간스포츠
- “정말 미안해”…혜리, 우태 열애설 후 첫 버블서 팬들에 사과 [왓IS] - 일간스포츠
- 올랜도 블룸, ‘♥10년 열애’ 케이티 페리와 갈라섰다…“딸 공동 양육할 것” - 일간스포츠
- [단독] 김창열 “노래하는 ‘창열이’ 본연의 자세로”…DJ처리 협업 ‘서울의 밤’ 발표 [인터
- “결혼 날짜 잡았다” 전현무·박나래, ‘팜유’ 이장우 이별 앞 눈물 (나혼산)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