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일주일 새 표정 달라진 윤석열

권우성 2025. 7. 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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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전 12.3내란 관련 내란, 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에 소환되고 있다.

내란특검 사무실이 입주한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으로 향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청앞에서 "윤 어게인" "대통령 윤석열"을 외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 사진은 6월 28일 1차 소환때 이호 작가가 검찰청 앞에서 촬영한 사진.

오른쪽 사진은 5일 오전 검찰청앞에서 촬영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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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기자]

▲ [오마이포토]  
ⓒ 사진제공 이호 작가 / 권우성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오전 12.3내란 관련 내란, 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에 소환되고 있다.

내란특검 사무실이 입주한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으로 향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청앞에서 "윤 어게인" "대통령 윤석열"을 외치는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그동안 법정 출석과 특검 소환때 지지자들을 향해 여유있어 보이려는 듯 엷은 미소를 지었으나, 이날은 '슬퍼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

왼쪽 사진은 6월 28일 1차 소환때 이호 작가가 검찰청 앞에서 촬영한 사진. 오른쪽 사진은 5일 오전 검찰청앞에서 촬영된 사진.

▲ [현장] '내란특검' 2차 소환 윤석열... '눈썹'이 모든 것을 말했다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권우성 기자, 사진 제공: 이호 작가). #윤석열 #내란특검 #표정 #슬픔 #계엄 #조은석 ⓒ 권우성
 5일 오전 내란 특검에 2차 소환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검찰청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권우성
 5일 오전 내란 특검에 2차 소환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검찰청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권우성
 5일 오전 내란 특검에 2차 소환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검찰청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권우성
 5일 오전 내란 특검에 2차 소환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검찰청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권우성
 5일 오전 내란 특검에 2차 소환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초동 검찰청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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