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송지효, 연애 숨길 필요 없어…나이 들어서" 디스 (지편한세상)

윤현지 기자 2025. 7. 5. 0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예은이 송지효를 디스했다.

영상에는 지석진, 지예은, 송지효, 양세찬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지예은이 인기가 많다며 양세찬에게 "넌 어때?"라고 물었다.

송지효는 "진짜 못된게 은근히 나 디스한다"라며 지예은에게 서운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지예은이 송지효를 디스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밥 사준대서 왔는데 N빵이라네요? 대낮에 펼쳐진 동생들과의 뒤풀이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석진, 지예은, 송지효, 양세찬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지예은이 인기가 많다며 양세찬에게 "넌 어때?"라고 물었다. 양세찬은 "내가 얘를? 무슨 소리예요?"라고 되물었다.

지예은은 "오빠 저 좋아하잖아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양세찬은 "내가 ('런닝맨') 초반에 널 좋아했었구나"라고 회상했다.

지석진은 "세찬이가 예은이에 대한 요정도의 마음은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얘가 워낙 철벽이다"라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동생이 처음이라 대하기가 어색했다. 저는 차라리 누나나 형이면 좋다"고 변명했다.

송지효가 식당 분위기가 좋다고 하자 지석진은 "넌 남자친구가 이런 데 데려와야 되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송지효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이야기했고 지석진은 "남자친구 있어도 약간 숨어 다녀야 될 걸?"이라고 이야기했다.

양세찬은 "누나는 너무 많이 알려졌다"라고 했고, 지석진은 "소문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지예은은 "언니 이제 안 숨어다녀도 된다.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웃었다.

송지효는 "진짜 못된게 은근히 나 디스한다"라며 지예은에게 서운해했다. 

지석진이 "너는 남친 생기면 숨어다녀야 하냐"고 묻자 지예은은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