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41kg' 최준희도 폭식합니다…"짱 많이 먹었어"

윤현지 기자 2025. 7. 5.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플루언서 겸 모델이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홍콩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4일 최준희는 "짱 많이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길거리에서 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이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홍콩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4일 최준희는 "짱 많이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길거리에서 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와 캡 모자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빵을 먹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댓글에는 "짱 많이 먹었는데 몸매 유지 미쳤다리", "진짜 귀엽다", "부러워요", "빵 맛있겠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최준희는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하는 극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전했던 바 있다.

그는 과거 앞서 괴사 3기 진단을 받고 극복 중인 과정을 공개해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사진=최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