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목동 신화 넘는다! 'KIA→삼성→한화' 7G 연속 1만6000석 완판…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 '눈앞'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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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4일 만원 관중을 달성하며 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키움의 7경기 연속 매진은 팀 최다 경기 연속 매진 타이 기록이다.
키움은 지난 5월에도 1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5~7일 KIA전, 9~11일 한화전에서 잇따라 매진을 달성하며 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와의 경기가 5일, 6일에도 이어지는 만큼 키움의 연속 경기 매진 기록은 경신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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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척, 조은혜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4일 만원 관중을 달성하며 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키움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키움은 경기 개시 직후인 오후 6시 41분 1만6000석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6월 24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이어진 7경기 연속 매진이다. 24~26일 KIA전에서 전석 매진을 달성한 키움은 27~29일 삼성전까지 홈 6연전을 모두 만원 관중으로 치렀다. 이어 이날 한화전까지 빈 자리 없이 운영한다.

키움의 7경기 연속 매진은 팀 최다 경기 연속 매진 타이 기록이다. 키움은 지난 5월에도 1일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5~7일 KIA전, 9~11일 한화전에서 잇따라 매진을 달성하며 7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와의 경기가 5일, 6일에도 이어지는 만큼 키움의 연속 경기 매진 기록은 경신이 유력하다.
또 이번 매진은 시즌 17번째 매진으로, 이 또한 한 시즌 최다 매진 타이 기록. 역대 키움의 한 시즌 최다 매진은 2012시즌, 수용 관중 인원이 1만2500석인 목동에서 기록한 17회. 3,500석이 늘어난 고척에서 올 시즌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코디 폰세와 라울 알칸타라의 외인 에이스 매치로 기대를 모은 경기는 투수전 끝에 한화의 2-1 승리로 끝났다.
키움은 이날 폰세를 상대로 송성문(3루수)~임지열(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최주환(1루수)~주성원(우익수)~스톤(좌익수)~어준서(유격수)~김건희(포수)~전태현(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한화는 이원석(중견수)~하주석(2루수)~리베라토(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채은성(1루수)~노시환(3루수)~이진영(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이 선발 출전했다.
폰세와 알칸타라의 승부는 결국 무승부. 폰세가 7이닝 5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1실점, 알칸타라가 7⅓이닝 7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호투를 펼치면서 노 디시전으로 경기를 끝냈다.
1-1 동점에서 9회초 조영건의 공을 공략해 솔로 홈런을 터뜨린 노시환의 역전 홈런이 이날 경기의 결승타가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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