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이창훈 독창회, 김민지&서혜리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장지영 2025. 7. 5. 0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스 이창훈의 독주회(포스터)가 오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김민지와 서혜리가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듀오 리사이틀(포스터)을 연다.

신시내티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서혜리는 현재 동아대 부교수이자 부산피아노듀오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광명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김대광의 해설과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2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1번 Op.5 환상곡-정경' 등 듀오 연주곡을 들려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nd 방송·문화] 7월 10일·15일 영산아트홀 공연


베이스 이창훈의 독주회(포스터)가 오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창훈은 중앙대를 거쳐 이탈리아 베르가모 도니제티 국립음악원 석사를 마쳤다. 그는 부세토 극장을 비롯한 이탈리아의 여러 공연장과 도니제티 페스티벌 등에서 오페라 ‘토스카’ ‘돈 조반니’ ‘리골레토’ 등에 출연했으며, 프랑스 모나코 성당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의 무대에도 섰다. 귀국 이후 국내 남성 합창단인 브라보체 단원으로 활동하는 등 전문 연주자로서 무대에 서는 한편 후학 양성에 나서고 있다. 피아니스트 이태리와 함께하는 독주회에서는 벨리니의 연가곡 ‘3개의 아리에타’와 오페라 ‘몽유병의 여인’ 속 아리아, 베르디의 가곡 ‘쓸쓸한 방에서’, 오페라 ‘맥베스’ ‘나부코’ 속 아리아 등을 들려준다. 문의 영음예술기획(02-581-5404)


피아니스트 김민지와 서혜리가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듀오 리사이틀(포스터)을 연다. 이화여대와 미국 신시내티 대학원 동문인 두 연주자는 한국과 미국에서 열린 여러 콩쿠르에서 우승하고 음악 페스티벌에서 다수의 무대에 섰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김민지는 클리블랜드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거쳐 일리노이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이후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는 한편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신시내티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서혜리는 현재 동아대 부교수이자 부산피아노듀오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광명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김대광의 해설과 함께 라흐마니노프의 ‘2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1번 Op.5 환상곡-정경’ 등 듀오 연주곡을 들려준다. 영산아트홀(02-6181-5260)

장지영 선임기자 jyja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