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손헌수 부부 '육아 스킬'에 깜짝 "빨리 둘째 가져야" (행복해다홍)

윤현지 기자 2025. 7. 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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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부부와 손현수 부부의 딸이 만났다.

4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손헌수 부부가 출연해 딸을 공개, 박수홍 부부의 딸과 만남을 가졌다.

영상에서 박수홍 딸 재이는 손헌수를 만나자 즐거워하며 밝게 웃었다.

손헌수의 딸 역시 박수홍에게 폭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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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수홍 부부와 손현수 부부의 딸이 만났다.

4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손헌수 부부가 출연해 딸을 공개, 박수홍 부부의 딸과 만남을 가졌다. 

영상에서 박수홍 딸 재이는 손헌수를 만나자 즐거워하며 밝게 웃었다. 박수홍은 "김준호 삼촌한테 안기던 거와 완전히 다르다. 헌수 삼촌 계속 쳐다보는 것 보라"며 신기해했다.

손헌수의 딸 역시 박수홍에게 폭 안겼다. 손헌수는 "얘도 낯 가리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손헌수 부부는 쉬지 않고 아기에게 리액션을 했고 박수홍은 "돌잔치에서나 볼 수 있는 분"이라며 놀라워했다. 손헌수는 "그분들이 밀린다"라며 웃었다.

아직 혼자 앉기가 쉽지 않은 손헌수의 딸이 넘어지며 박수홍 딸에게 머리를 박자 박수홍 딸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박수홍은 "하송이한테 밀린다"라며 신기해했다. 

촉감놀이를 마치고 손현수 부부가 각각 한 명씩 안아 아이를 능숙하게 재우자 박수홍 부부는 "두 사람은 빨리 둘째를 가져야 한다. 완벽하다. 저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속삭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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