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家' 떠난 홍현희♥제이쓴, 어떤 집 갔나 살펴보니…벽 허물고 "앓아 누웠다" (홍쓴TV)

윤현지 기자 2025. 7. 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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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 집을 공개했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1년 반 만에 압구정 집을 떠나 이사를 한다고 알린 바 있다.

홍현희는 "우리 이사 갈 때마다 제이쓴 씨가 다 조율했다. 그래서 이사하고 나면 한 10일씩 아프더라. 그리고 저도 집에 애착을 느끼려고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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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 집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홍쓴NEW하우스 이사완료!! 놀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1년 반 만에 압구정 집을 떠나 이사를 한다고 알린 바 있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해가 한껏 들어오는 거실을 공개했다. 커튼을 걷자 푸른 숲이 보였다. 홍현희는 "초록색 보고 맑은 날에는 파란색 보니까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저는 이 공간에 1도 얹은 게 없다. 다 현희가 디렉팅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홍현희는 "우리 이사 갈 때마다 제이쓴 씨가 다 조율했다. 그래서 이사하고 나면 한 10일씩 아프더라. 그리고 저도 집에 애착을 느끼려고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이 집은 10년 살려고 한다"라고 직접 인테리어 한 집에 애정을 드러냈고, 제이쓴은 "주인집이 살고 싶은 만큼 살고 나가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쪽 방에는 통창 너머로 숲이 보이는 아름다운 뷰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우리집의 액자 존이다. 어떻게 보면 명상존이다"라고 자랑했다.

또한 홍현희는 주방의 답답한 벽을 허물고 개방형으로 개조하며 넓고 주황색이 강렬한 주방을 만들었다.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가 좋아하는 주황색을 포인트 컬러로 잡았고, 늘 주방에 있으면 뭘 하는지 궁금해해서 이렇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이쓴은 "현희가 고생한 덕분에 아무 생각 없이 왔다"고 했고, 홍현희는 "그래서 나도 앓아누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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