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미니멀할수록 더 예뻐…'꾸안꾸' 레드 포인트, '공항패션의 교과서'

김수아 기자 2025. 7. 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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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공항패션의 정석'을 자랑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무드를 주로 선보이는 수지의 공항패션은 이번에도 베이직 아이템만으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으며, 자연스럽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미소가 청순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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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공항패션의 정석'을 자랑했다. 

4일 오전, 수지는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갈색 크로스백과 레드 컬러의 실크 스카프를 가방에 묶어 포인트를 더하며 클래식한 룩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센스를 발휘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무드를 주로 선보이는 수지의 공항패션은 이번에도 베이직 아이템만으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으며, 자연스럽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미소가 청순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수지는 시원한 오픈 칼라로 목선을 드러내며 한층 가녀린 실루엣을 연출했고, 네추럴 톤의 메이크업과 깔끔한 실버 이어링, 심플한 반지가 전체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레드 스카프는 베이지와 화이트 중심의 스타일링에 생기를 불어넣는 스타일링 포인트로 작용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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