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서 즐기는 야구…CGV, ‘2025 KBO 올스타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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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가 시즌 정규리그 경기에 이어 야구팬들의 축제 올스타전까지 생중계에 나선다.
CGV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손잡고 오는 12일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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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용산아이파크몰 등 스크린X 라이브도

CGV가 시즌 정규리그 경기에 이어 야구팬들의 축제 올스타전까지 생중계에 나선다.
CGV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손잡고 오는 12일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을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은 전국 18개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등 12개 극장에서는 스크린X 라이브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크린X 라이브는 실시간 경기 장면을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좌, 우 벽면까지 확장해 송출하는 극장 생중계다.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와 함께 압도적인 현장감을 느끼며 다양한 시각에서 경기와 응원석을 관람할 수 있다.

CGV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5회말 종료 후에는 ‘2024 KBO 올스타전’에서 호응을 얻었던 ‘CGV 클리닝타임쇼’가 또 한 번 펼쳐진다. 지난해 처음 진행된 CGV 클리닝타임쇼에서는 그룹 데이식스의 특별공연이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잔나비와 가수 이무진이 CGV 클리닝타임쇼 무대를 꾸민다.
김진호 CJ CGV ICECON사업팀장은 “프로야구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또 다른 야구 응원 관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올스타전 생중계를 진행하게 됐다”며 “팬들이 경기의 감동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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