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내일(5일) 개최…높은 완성도 기대

김예나 기자 2025. 7. 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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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페스티벌 황제' 저력을 과시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Daybreak SUMMER MADNESS 2025: BLUE'(이하 'SUMMER MADNESS')를 개최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의 단독 콘서트 'SUMMER MADNESS'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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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페스티벌 황제' 저력을 과시한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Daybreak SUMMER MADNESS 2025: BLUE'(이하 'SUMMER MADNESS')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SUMMER MADNESS'는 데이브레이크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여름 브랜드 공연으로, 매 공연 색다른 테마와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공연의 부제는 'BLUE'로, 데이브레이크는 그간의 내공을 집약해 어느 때보다 청량하고 시원한 여름의 정서를 공연 곳곳에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데이브레이크의 대표곡과 미발매 테마곡은 물론,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올해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2025 LOVESOME' 등 국내 대표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된 가운데, 특유의 탄탄한 밴드 라이브와 무대 매너로 '페스티벌계 황제'로서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번 'SUMMER MADNESS'에서는 그 기세를 이어, 에너지와 디테일을 모두 끌어올린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홀릴 예정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의 단독 콘서트 'SUMMER MADNESS'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사진=미스틱스토리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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