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2분기 연속 호실적 기대" 카지노株 상승세

김대현 2025. 7. 4. 14: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 영향으로 2개 분기 연속 호실적이 기대되면서, 국내 카지노 관련주의 주가가 오름세다.

그러면서 "실적 상향까지 반영해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의 목표주가를 각각 2만원(+33%), 1만9000원(+27%), 2만1000원(+11%)으로 상향하며 파라다이스와 함께 롯데관광개발을 신규 최선호로 제시한다. 강원랜드 역시 금리 하락에 따른 높아진 배당 매력을 반영해 2만3000원(+5%)으로 상향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 영향으로 2개 분기 연속 호실적이 기대되면서, 국내 카지노 관련주의 주가가 오름세다.

4일 오후 1시55분 기준 강원랜드는 전 거래일보다 760원(3.99%) 오른 1만979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파라다이스(3.47%), 롯데관광개발(2.16%) 등도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하나증권은 카지노 관련 가업의 실적 상향을 전망하며, 각 종목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이 시장 평균 전망치를 20% 내외 웃돌 것"이라며 "이에 더해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정책 기간이 확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적 상향까지 반영해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의 목표주가를 각각 2만원(+33%), 1만9000원(+27%), 2만1000원(+11%)으로 상향하며 파라다이스와 함께 롯데관광개발을 신규 최선호로 제시한다. 강원랜드 역시 금리 하락에 따른 높아진 배당 매력을 반영해 2만3000원(+5%)으로 상향한다"고 전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