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딸, 달려가는 뒷모습만 봐도 귀염둥이…벌써 이렇게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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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윤진서는 4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강 나들이. 한강 캠프장도 야경도 날씨도 아름다웠던 어느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민소매 베이지 톱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사진 속 윤진서는 달리는 딸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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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윤진서가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윤진서는 4일 개인 채널을 통해 "한강 나들이. 한강 캠프장도 야경도 날씨도 아름다웠던 어느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민소매 베이지 톱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 윤진서의 부드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사진 속 윤진서는 달리는 딸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다. 비누방울 장난감을 들고 잔디밭을 신나게 달려가는 뒷모습만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누리꾼들은 "벌써 뛰어요?" "달리는 모습만 봐도 개구쟁이네요" "많이 컸다"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로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윤진서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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