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살 준비하러"…공효진, ♥케빈오와 해외살이 공개 '러닝→쇼핑까지'

오승현 기자 2025. 7. 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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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전역 후 한국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남편의 전역 후 환영 이벤트를 꾸몄던 공효진은 그와 함께 미국 신혼집으로 향할 계획임을 밝혔다.

공효진은 유튜브를 통해 "2025년의 여행 계획은 벨기에에 갔다가 독일, 암스테르담, 그리고 뉴욕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일주까진 아니지만 몇 군데 못 갔던 곳에 가 보려고 한다. 미국에 살 준비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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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전역 후 한국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공효진은 사진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옷과 잡화가 모인 곳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과 공원을 산책 중인 모습, 디저트를 즐기는 순간 등 한가로운 하루를 보내는 공효진의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그는 "시차 적응 못 한 5:47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세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이듬해 12월 현역 입대 후 지난 17일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남편의 전역 후 환영 이벤트를 꾸몄던 공효진은 그와 함께 미국 신혼집으로 향할 계획임을 밝혔다. 

공효진은 유튜브를 통해 "2025년의 여행 계획은 벨기에에 갔다가 독일, 암스테르담, 그리고 뉴욕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일주까진 아니지만 몇 군데 못 갔던 곳에 가 보려고 한다. 미국에 살 준비하러 가야 한다. (전역) 하자마자 가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미국 이민설이 불거지자 "글쎄요, 누구나 꿈꾸는 삶이 있다. 여기서 반 살고, 저기서 반 살고. 그렇게 지낼 수 있는 게 꿈꾸던 삶이었다"라며 "미국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공효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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