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비수기엔 이런 느낌?…8kg 찌고 후덕해진 근황 "보름만 먹자"

장인영 기자 2025. 7. 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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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촬영이 없는 비수기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남궁민은 개인 계정에 "+8kg.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보름만 이렇게 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궁민은 회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 베이지 톤의 숄더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남궁민은 비수기를 맞이해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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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촬영이 없는 비수기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남궁민은 개인 계정에 "+8kg.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보름만 이렇게 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궁민은 회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 베이지 톤의 숄더백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모자와 안경을 착용해 얼굴을 살짝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뽐냈다. 

이 가운데 남궁민은 비수기를 맞이해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보름 뒤 다이어트를 예고한 남궁민은 살이 쪘음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 중이다.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남궁민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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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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