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365] 고기 대신 ‘이것’ 구웠을 뿐인데… 여름철 수분·단백질 보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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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간편하고 근사한 한 끼를 연출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가지를 두툼한 두께로 길게 썰어 구우면 고기 스테이크 못지않습니다.
윗면에 적절히 칼집을 내면 양념이 잘 배고 일반 스테이크와 비슷한 모양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열량이 낮고 섬유질,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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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가지 스테이크
양념장에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넣으면 매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영양 가득 보랏빛 채소 가지
가지의 보랏빛을 내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조리법대로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영양성분이 잘 흡수됩니다. 가지는 열량이 낮고 섬유질,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가지는 색이 선명하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골라야 신선하고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한국인 필수 식재료 마늘
마늘의 매운향과 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생성을 줄여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조리법대로 마늘을 다지면 마늘 속 영양소를 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진 마늘이 쉽게 갈변되는 게 고민이라면 냉동 보관해 두세요. 다진 마늘이 공기 중 산소와 접촉해 산화작용이 일어나면 갈변이 시작되는데 공기에 최대한 노출되지 않도록 밀폐해 냉동 보관하면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양념장의 ‘킥’ 스테비아
스테비아는 당뇨병 환자가 설탕 대신 사용하기 좋은 천연 대체당입니다.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로 체내에서 소화·흡수되지 않아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소량으로도 강한 단맛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 장기간 섭취에 대한 연구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아 과다 사용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가지 2개, 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다진 마늘 1/2큰 술, 무염버터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2. 접시에 가지를 담고 전자레인지에서 3~4분 돌린다.
3. 간장, 식초, 다진 마늘, 스테비아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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