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집중 현장점검 실시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2025. 7. 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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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부산진구 소재 폭염 안전 고위험 건설현장을 방문해 계절별 기후변화 취약노동자 건강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건설 현장 내 휴게시설 관리 상태와 냉방장비 설치 여부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노동자에게 5대 기본수칙을 전파할 수 있는 폭염 안전 OPS, 포스터를 배포하고 온열질환예방 키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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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부산진구 소재 폭염 안전 고위험 건설현장을 방문해 계절별 기후변화 취약노동자 건강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현장점검.

점검은 ▲건설 현장 내 휴게시설 관리 상태와 냉방장비 설치 여부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노동자에게 5대 기본수칙을 전파할 수 있는 폭염 안전 OPS, 포스터를 배포하고 온열질환예방 키트를 전달했다.

쿨키트 증정.

정종득 본부장은 "옥외작업이 많아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은 폭염 안전 자율 점검표를 활용하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수시로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냉방장비가 설치된 휴게시설을 마련하는 등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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