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장애인형체육센터… "이제 장애인체육회가 운영"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2025. 7. 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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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반곡동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를 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임규모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용자별 중심의 전략적 체육시설 체계로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설 재편을 통해 다양한 장애인체육 프로그램은 물론 이용자 편익을 위한 시설을 구축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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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관점 시설 운영·장애인체육 활성화 전망
세종시 반곡동에 소재한 장애인형체육센터 / 그래픽=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제공

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반곡동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를 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센터는 연면적 4,946㎡ 규모로 1층 주차장·수영장, 2층 다목적 체육관, 사무실, 회의실, 3층 필라테스, 사격장, 헬스장, 유도훈련장, 펜싱훈련장 등을 갖췄다. 위탁 운영에 따라 장애인체육회는 기존 1처 3팀 체제에서 시설관리팀과 시설행정팀을 신설, 1처 1부 5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임규모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용자별 중심의 전략적 체육시설 체계로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설 재편을 통해 다양한 장애인체육 프로그램은 물론 이용자 편익을 위한 시설을 구축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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