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5無교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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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단체와 캠페인을 브랜딩한 전략가이자 신학을 전공한 저자가 한국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독교인 관점에서 해석한 책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가 파악한 5無교회에는 십자가 로고, 새벽예배, 성경공부, 구역, 장로 직분이 없다.
일상 속 예배가 활성화하고 소그룹 모임이 활발하며 대접받는 사람 대신 섬기는 사람이 모이는 교회를 뜻하는 새로운 정의다.
저자는 한국교회가 진리는 놓치지 않으면서도 세상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의 여정을 떠날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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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단체와 캠페인을 브랜딩한 전략가이자 신학을 전공한 저자가 한국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기독교인 관점에서 해석한 책이다. MZ세대를 불러모으는 팝업 스토어의 특징, 청년이 러닝에 빠지는 이유, 빵집 성심당에 가려고 일부러 대전까지 방문하는 유행 등 다양한 현상을 분석해 다음세대를 교회에 불러들일 방법을 고민한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가 파악한 5無교회에는 십자가 로고, 새벽예배, 성경공부, 구역, 장로 직분이 없다. 일상 속 예배가 활성화하고 소그룹 모임이 활발하며 대접받는 사람 대신 섬기는 사람이 모이는 교회를 뜻하는 새로운 정의다. 저자는 한국교회가 진리는 놓치지 않으면서도 세상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의 여정을 떠날 것을 강조한다.
박용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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