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지역 21개 해수욕장 수질 토양 안전, 오는 11일부터 개장

김형호 2025. 7. 3. 2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양 지역 내 해수욕장 21곳의 수질과
토양 상태가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양군은 지난달, 관내 해수욕장에 대해
장구균과 대장균 등의 수질과
카드뮴과 비소 등 백사장 토양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양군에서는 낙산해수욕장을 비롯한
17개 해수욕장이 오는 11일에 개장하고,
원포해수욕장은 15일,
물치해수욕장과 기사문해수욕장은 7월 18일,
인구해수욕장은 오는 19일에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Copyright © MBC강원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