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유리창 깨고 침입…귀금속 수천만원어치 훔친 일당 검거
정시내 2025. 7. 3. 21:55

새벽 시간 금은방에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귀금속 수천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A씨(30대)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3시40분께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한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5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도주로를 추적해 같은 날 오전 11시40분께 이들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또 도난 당한 귀금속도 모두 회수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정시내 기자 jung.sin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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