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고용 14만7000명 증가…실업률 4.1%로 하락
백재연 2025. 7. 3. 21:46

미국 노동부는 3일(현지시간) 6월 미국의 농업 부문 제외 정부기관 포함한 사업체 일자리가 전월 대비 14만7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11만명을 크게 상회한 수치다.
6월 실업률 역시 4.1%로 한 달 전 4.2%에서 하락했다. 전문가 예상인 4.3%도 밑돌았다.
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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