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다정한 야구관전

정시종 2025. 7. 3. 18: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 경기.
시구를 한 배성재 아나운서가 아내인 김다영 아나운서와 경기를 관전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7.03.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