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비보’ 리버풀 공격수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김영건 2025. 7. 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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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영국 매체 BBC 등은 3일(현지시간) "조타는 스페인 자모라 지방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타가 2주 전 연인 루트 카르도소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점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1996년생인 조타는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거쳐 2020시즌을 앞두고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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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스페인 매체 마르카, 영국 매체 BBC 등은 3일(현지시간) “조타는 스페인 자모라 지방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타의 동생 안드레 실바도 사고 차량에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안드레 실바 역시 사망했다.
조타가 2주 전 연인 루트 카르도소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점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1996년생인 조타는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거쳐 2020시즌을 앞두고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위르겐 클롭 체제에서 주축 선수로 뛴 그는 직전 시즌에도 아르넷 슬롯 감독의 신임을 받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조타는 유로 2020, 2022 카타르 월드컵 등 메이저 대회에서 포르투갈을 대표했다. 2024~2025 UEFA 네이션스 리그 당시 결승전까지 뛰며 팀의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네이션스 리그 결승은 그의 커리어 마지막 경기가 됐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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