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우주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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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우주 스타트업 육성 및 우주산업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스페이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우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우주산업은 국방 통신 에너지 기후 등 다양한 전략분야에 파급력이 큰 미래 전략산업"이라며 "기술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우주 스타트업이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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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우주 스타트업 육성 및 우주산업 창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3일 시에 따르면 시·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2025 K-스페이스 스타트업 서밋’이 이날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스타트업 투자사 중견기업 연구기관 등 80개 기관이 참여하는 ‘스페이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구축, 자생적인 우주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우주연구원, 민간기업 전문가 등은 이날 우주산업 전반의 정책방향과 산업 동향, 기업의 우주산업 진출 및 전환 사례 등을 발표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우주산업 파트너사인 컨텍·아이스페이스는 오픈이노베이션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우주 스타트업 공동 발굴, 동반 성장을 목표로 예비·초기 우주 스타트업과 기술협력을 하게 된다.
행사 후반부에는 투자사 기업 기관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각종 정보를 교류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스페이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우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우주산업은 국방 통신 에너지 기후 등 다양한 전략분야에 파급력이 큰 미래 전략산업”이라며 “기술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우주 스타트업이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전희진 기자 heej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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