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트리플라, '고양이 오피스' 누적 매출 500억 돌파…해외 비중 8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양이 오피스'가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다.
3일 넵튠(각자대표 강율빈·정욱)은 7월 3일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가 자체 개발해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고양이 오피스(Office Cat: Idle Tycoon)'의 누적 매출이 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고양이 오피스'는 2023년 11월 개발을 시작해 2024년 1월 소프트 론칭, 5월 글로벌 정식 출시된 모바일 게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고양이 오피스'가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다.
3일 넵튠(각자대표 강율빈·정욱)은 7월 3일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가 자체 개발해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고양이 오피스(Office Cat: Idle Tycoon)'의 누적 매출이 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고양이 오피스'는 2023년 11월 개발을 시작해 2024년 1월 소프트 론칭, 5월 글로벌 정식 출시된 모바일 게임이다. 총 8명의 개발 인원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가 주관한 'APAC Awards 2024'에서 '최고의 타이쿤 게임(Best Tycoon Game)'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는 1,400만 회로, 지역별 매출 비중은 미국 41%, 한국 16%, 일본 15%, 기타 지역 28%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84%에 달한다.
트리플라 현은비 PD는 "'고양이 오피스'를 사랑해 주신 모든 이용자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이 오피스'는 사무실을 꾸미고 고양이 직원을 관리하며 사업을 키워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방치형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높은 접근성을 갖춰 넓은 연령층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진 = 넵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다예, ♥박수홍 수익 추월…'30kg 감량' 후 인생 역전
-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포착 "예쁘시네요"…상다리 휘어지는 신혼 밥상
- 정려원, 여배우 뺨치는 母와 투샷 공개…버버리 입고 ♥데이트, 패션센스도 유전
- '16kg 빠진' 전유성, 위암 3기→폐렴…사망설 부른 충격 근황
- [단독] '긴급 수술' 주영훈 "전조증상 NO, 서울 못 갈 정도…♥이윤미에 미안" (인터뷰)
- [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 변요한♥티파니 "간소한 결혼식" 발표 '호감 ↑'…억대 결혼식과 '비교' [엑's 이슈]
- 횡령 선처→반쪽 된 성시경, 새 매니저 구했다…"인맥도 좋고 일 잘해" [엑's 이슈]
- 민희진 옆 그 남자, '뉴진스의 아버지' 블랙큐였다 [엑's 이슈]
- 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