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나는 솔로' 옥순으로 불리는 이유?…"그러고 놀아" (인영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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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이 '나는 솔로' 옥순으로 불린다고 밝혔다.
호텔에 도착한 유인영은 키오스크로 셀프 체크인을 하면서 "세상이 좋아졌다. 너무 신기하다. 나만 안 해본 거 아니죠?"라며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침대에 누운 유인영은 "지금 TV에서 '나는 솔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제가 드라마에서 이름이 옥분이다. 가끔 언니들이 '옥순아' 이런다. 저희 그러고 논다"며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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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유인영이 '나는 솔로' 옥순으로 불린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 | 인영의 인생 첫 호캉스 호텔 뽕 뽑기 도전~!! | 도심 속 혼캉스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호텔에 도착한 유인영은 키오스크로 셀프 체크인을 하면서 "세상이 좋아졌다. 너무 신기하다. 나만 안 해본 거 아니죠?"라며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인영은 "저는 사실 조식, 푹 들어가는 베개, 이런 조용함이 (중요하다)"라며 호캉스에 필요한 것들을 밝혔다. 또 유인영은 "요즘에 엄청 피곤했는데, 향도 너무 좋고 피곤이 좀 풀리는 것 같다"며 거품 목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저 요즘에 '독수리 5형제' 끝나면 앞머리랑 (머리카락) 길이를 자르려고 생각하고 있다. 제가 20대 때 커트머리를 했다. 팬분들이 종종 '커트머리 예뻤는데 잘라주세요' 해주셨다. 그때만의 느낌이 있는데, 안 나올까 봐 겁내고 있다"며 헤어스타일 변화를 고민했다.
침대에 누운 유인영은 "지금 TV에서 '나는 솔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제가 드라마에서 이름이 옥분이다. 가끔 언니들이 '옥순아' 이런다. 저희 그러고 논다"며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유인영은 현재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지옥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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