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 맞아 대규모 국제행사 잇달아 개최
이현준 2025. 7. 3.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는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한인 경제인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행사를 연이어 유치해 글로벌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글로벌 경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세계 각국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한인 경제인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행사를 연이어 유치해 글로벌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오는 27~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재외동포 경제인단체인 (사)세계한인무역협회와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 대회는 기업전시회, 수출상담회, 분야별 포럼, 문화 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 세계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1,7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는 이 대회를 통해 약 117억 원의 지역 내 매출증대와 102명의 신규취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 4월 재외동포청 주최로 3,000여 명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제24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도 송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이 대회를 통해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를 인천으로 집중시키고 177억 원의 지역 내 매출증대와 163명의 신규취업 등 경제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시는 대규모 경제대회 기간 수송과 숙박 지원,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편의 제공과 경제적 시너지 효과 극대화,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글로벌 경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세계 각국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000보다 쉽고 중요”
- “관세 추가 논의 필요”…김정관·러트닉 결론 없이 협의 종결
- 故 이해찬 전 총리 국회 영결식…세종에 평장으로 안장
- “2차전지株 무슨 일”…투자의견 중립에도 에코프로비엠 시총 1위
- 6만 가구 공급안 나왔지만…정비사업 완화 병행돼야
- 글로벌 빅파마의 中 ‘러브콜’…아시아 제약바이오 시장 재편 본격화
- 비행기 내려 딱 10분, 마카오식 카지노와 제주의 여유가 만나는 곳 [체크인]
- 특검, 김건희 여사 1심 판결에 항소…“심각한 사실 오인”
- SK텔레콤, ‘해킹 피해자 10만원 보상’ 조정안 거부
- ‘1480원 환율’ 미스터리…한국은행 총재도 “정말 의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