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탈플라스틱 로드맵 마련” 예고에…삼륭물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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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히자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삼륭물산은 종이 기반 음료 포장 용기를 제조하는 포장재 전문기업으로, 대표적인 탈플라스틱 수혜주로 분류된다.
이어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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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히자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5분 현재 삼륭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29.91%(1690원) 올라 상한가인 7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륭물산은 종이 기반 음료 포장 용기를 제조하는 포장재 전문기업으로, 대표적인 탈플라스틱 수혜주로 분류된다.
또 다른 수혜주인 세림B&G(21.05%)와 에코플라스틱(17.01%)도 큰 폭으로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씨티케이(4.80%)·진영(4.78%)·한국팩키지(4.25%)·코오롱ENP(3.09%)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이 대통령이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을 맞아 친환경 정책 추진 의지를 드러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내년을 기점으로 먹는 샘물과 음료류 페트병에 재생원료 사용을 의무화해 자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의료기기를 제외한 모든 전기전자제품에 대해 제조·수입자가 반드시 회수하고 재활용하도록 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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