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먹으러 갔었는데"…다시 돌아온 메뉴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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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 2일부터 생산 중단으로 제공하지 못했던 식전빵 '부시맨 브레드'를 전국 매장에서 다시 서비스하고 있다.
그동안 아웃백 측은 식전빵으로 샤니에서 생산한 브라운 브레드를 고객들에게 대신 제공했으며 빵 후식 서비스도 일시 중단했었다.
특히 버거 업체들이 햄버거 빵을 제공받지 못해 피해가 컸는데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 공급하는 부시맨 브레드도 라인이 중단되면서 공급이 어려워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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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 2일부터 생산 중단으로 제공하지 못했던 식전빵 '부시맨 브레드'를 전국 매장에서 다시 서비스하고 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운영사 다이닝브랜드그룹 관계자는 "전날부터 전국 매장에 부시맨 브레드 공급이 다시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에 '빵 포장 서비스'도 이날부로 재개됐다. 지난 5월말 부시맨 공급을 중단한 지 약 5주만이다. 그동안 아웃백 측은 식전빵으로 샤니에서 생산한 브라운 브레드를 고객들에게 대신 제공했으며 빵 후식 서비스도 일시 중단했었다.
부시맨 브레드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인기 식전빵 메뉴로 특유의 거친 질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또 식사 후 무료로 제공하던 '빵 포장 서비스'도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부시맨 브레드는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생산하던 제품으로, 시화공장이 인명 사고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외식 업체 빵 공급에 줄차질이 빚어졌다.
특히 버거 업체들이 햄버거 빵을 제공받지 못해 피해가 컸는데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 공급하는 부시맨 브레드도 라인이 중단되면서 공급이 어려워졌었다.
(사진=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한국경제)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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