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노사민정협의회, '제1회 노동정책 현장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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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중회의실에서 차담회 형식으로 '제1회 함께 나누는 노동정책 현장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토크에는 제주지역 건설업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주요 노동정책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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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중회의실에서 차담회 형식으로 '제1회 함께 나누는 노동정책 현장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토크에는 제주지역 건설업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주요 노동정책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이 자리에는 김기춘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회장, 김상중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 소장, 김창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지도팀장, 근로감독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설경기가 침체된 상황 속에서 임금체불, 해고, 중대재해 등 건설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현안들이 공유했다.
양병한 제주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노사민정이 함께 모여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정책에 담아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시장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등을 심의하는 지역 사회적 대화 기구로, 제주경영자총협회가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사무를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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