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치어리더 아내와 1일 10키스 "자녀 앞에서도 해, 훌륭한 교육" (아는 형수)

이유림 기자 2025. 7. 3.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문세윤이 아내와의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아내의 좋은 점에 대해서 문세윤은 "제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우리 와이프는 늘 생각해 보면 예를 들어 '케이윌 형 촬영하러 갔는데 방이 너무 더웠어' 이러면 같이 욕해준다. 자존감을 많이 올려준다"며 "기본적으로 우리는 너무 힘들 때 만나서 사랑 안에 의리가 있다"고 얘기했다.

거기다 문세윤은 아내와 하루에 10번씩 키스를 한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문세윤이 아내와의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아는 형수'에는 '풀대출 신혼집부터 서울 자가 마련한 뚱보 중에 최고 문세윤의 결혼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문세윤은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계속"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그는 "이건 서로가 노력이다. 살면서 계속 좋겠냐. 사랑도 노력이다. 계속 믿음처럼 사랑을 계속 키우는 연습을 해야 된다"며 사랑은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아내의 좋은 점에 대해서 문세윤은 "제 이야기를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우리 와이프는 늘 생각해 보면 예를 들어 '케이윌 형 촬영하러 갔는데 방이 너무 더웠어' 이러면 같이 욕해준다. 자존감을 많이 올려준다"며 "기본적으로 우리는 너무 힘들 때 만나서 사랑 안에 의리가 있다"고 얘기했다.

거기다 문세윤은 아내와 하루에 10번씩 키스를 한다고. 그는 "지금도 입술 보면 하고 싶어 죽겠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케이윌은 "XX놈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케이윌이 "애들 있는 데서도 키스하냐"고 묻자 문세윤은 "훌륭한 교육이다. 부모가 서로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는 거다. 뽀뽀하면 애들이 '눈 버렸다' 이러는데 그거(스킨쉽)를 아이들과 숨김없이 소통하는 게 목표"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아는 형수',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