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中 관광객 ‘무비자 입국’ 무기한 연장…노랑풍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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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주가 동반 강세다.
정부가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정부는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계획이었다.
앞서 정부는 방한 관광객 활성화와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데 대한 상호적 조치로,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열어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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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주가 동반 강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노랑풍선은 전 거래일 대비 3.33%(190원) 오른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6510원까지 치솟았다.
같은 시간 세중(1.69%)·모두투어(0.65%)·롯데관광개발(0.34%) 등도 소폭 오르고 있다.
정부가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당초 정부는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번 대책을 올해 말까지 시행한 뒤 내년부터 상시 대책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부는 방한 관광객 활성화와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 사상 처음으로 한국인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 데 대한 상호적 조치로,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열어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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