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교포♥' 김서라, 6년 만 한국 온 딸과 동반 출연 "엄마, 미국서도 유명" (퍼라)

김현정 기자 2025. 7. 3. 0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서라가 붕어빵 딸을 공개했다.

2일 방송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서라(57)와 정하린 모녀(22)가 출연했다.

김서라는 그간 드라마에서 김태희, 공유, 강태오 등 배우들의 엄마 역할을 다수 맡았다.

김서라는 "남편이 교포 1.5세다. 가족들이 미국에서 살고 나는 집안일, 일로 왔다갔다 지내고 있다. 일할 때만 기러기 엄마"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서라가 붕어빵 딸을 공개했다.

2일 방송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서라(57)와 정하린 모녀(22)가 출연했다.

김서라는 그간 드라마에서 김태희, 공유, 강태오 등 배우들의 엄마 역할을 다수 맡았다.

정하린은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엄마가 유명하다는 걸 알고 있다. 미국에서 쇼핑몰과 교회에서도 사람들이 엄마 사인을 많이 원한다. 내가 사진을 찍어준다"라며 유명한 엄마를 자랑스러워했다.

김서라는 "남편이 교포 1.5세다. 가족들이 미국에서 살고 나는 집안일, 일로 왔다갔다 지내고 있다. 일할 때만 기러기 엄마"라고 이야기했다.

가정의학과 의사 유병욱은 영화 '마유미'를 언급하며 김서라의 건강해 보이는 외모를 언급했다

김서라는 "해외에 나가면 열 살 정도 어리게 봐준다. 그게 좋아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젊게 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알레르기 때문에 힘들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면역력이 조금 떨어지면 눈이 약해서 충혈이 심하게 온다든지 목이 건조해서 자다가 긁으면 피가 날 정도다. 쉽게 낫지 않는다. 5년 전부터 갱년기가 오기 시작해서 오십견을 크게 앓았다. 올해 건강검진을 했는데 처음으로 콜레스테롤을 조심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며 고민을 밝혔다.

사진= TV CHOSU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