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16호' KIA 위즈덤, 첫 타석 홈런으로 6G 연속 안타…홈런 단독 3위 [IS 광주]
배중현 2025. 7. 2. 19:04
![<yonhap photo-5521="">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위즈덤이 1회말에 솔로홈런을 치고 홈인한 뒤 더그아웃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5.7.2 [연합뉴스]</yonhap>](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ilgansports/20250702193035599eqfr.jpg)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4·KIA 타이거즈)이 시즌 16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위즈덤은 2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1회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0-2로 뒤진 1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SG 선발 김광현의 5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겼다.

이로써 위즈덤은 지난달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고 이 기간 홈런 3개를 기록했다. 아울러 공동 3위였던 홈런 순위를 단독 3위로 끌어올렸다. 부문 1,2위는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삼성·27개) 오스틴 딘(LG 트윈스·20개)이다.
한편, 경기는 2회 현재 SSG가 2-1로 앞서 있다.
광주=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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