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해인, '폭풍 성장' 둘째 子 공개 "190cm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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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해인(본명 염해인)이 둘째 아들 근황을 전했다.
2일 해인은 "폭풍 성장 중인 아준이. 주사 맞으러 병원 가서 키랑 몸무게 쟀더니 '2개월인데 4개월 아기 키, 몸무게네요'. 쑥쑥 자라서 190cm 되어라"라는 글을 작성했다.
사진 속 해인의 아들 아준 군은 갓난아기임에도 또렷한 팔다리와 쑥쑥 자라는 체격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해인은 지난 2003년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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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해인(본명 염해인)이 둘째 아들 근황을 전했다.
2일 해인은 "폭풍 성장 중인 아준이. 주사 맞으러 병원 가서 키랑 몸무게 쟀더니 '2개월인데 4개월 아기 키, 몸무게네요'. 쑥쑥 자라서 190cm 되어라"라는 글을 작성했다.
사진 속 해인의 아들 아준 군은 갓난아기임에도 또렷한 팔다리와 쑥쑥 자라는 체격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니", "건강하게 잘 자라서 엄마 닮아 훤칠해지길", "육아 힘들 텐데 응원해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인은 지난 2003년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과 함께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5월 출산했다. 또한 출산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 4월 득남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해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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