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폭풍성장 딸과 '가족사진' 공개…뽀뽀까지 "멀쩡한 사진이 하나도 없어"

이예진 기자 2025. 7. 2. 1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결혼 12주년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결혼기념일 #결기12주년 #weddinganniversary"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더했다.

특히 기성용이 딸에게 뽀뽀하는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 1일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결혼 12주년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결혼기념일 #결기12주년 #weddinganniversary"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더했다. 

이어 "한결같은 착한 남편 바보 아빠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시온이 계속 이상한 표정 지어서 셋이 찍은 사진은 멀쩡한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하..."라는 글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딸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훌쩍 큰 키와 분위기에서 '폭풍 성장'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기성용은 체크 셔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단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기성용이 딸에게 뽀뽀하는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넘 예쁜 가족", "시온이 표정이 보이는 듯", "두분 투샷도 아름다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 1일 결혼했다. 2015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한혜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