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레전드 셀카 또 찍었다…“진짜 사람 얼굴 맞아?” 비현실적 미모

김예나 기자 2025. 7. 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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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이 인형 비주얼 셀카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박봄은 지난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짙은 핑크 립과 인형 같은 눈매, 잡티 하나 없는 피부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렌디함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으로 완성해낸 비주얼로 유니크한 '박봄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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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박봄이 인형 비주얼 셀카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박봄은 지난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짙은 핑크 립과 인형 같은 눈매, 잡티 하나 없는 피부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윙크 표정과 도톰한 입술, 과감한 필터 효과까지 더해져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보는 듯한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래식한 아이보리 톤 오프숄더 상의와 함께한 메이크업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겼다. 렌디함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으로 완성해낸 비주얼로 유니크한 ‘박봄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누리꾼들은 “진짜 사람 얼굴 맞아?”, “만찢 비주얼 그 자체”, “봄언니는 셀카도 레전드급”이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박봄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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