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직원들 고생" 회사 대표가 영양사에게 부탁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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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입맛 없고 소화 안 되는 날, 특히 시험 앞두고 예민할 때 엄마표 닭죽 한 그릇이면 속도 편하고 기운도 난다.
입맛 없고 기운 빠지기 쉬운 요즘 같은 날, 든든한 보양식 한 그릇으로 올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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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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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복 삼계탕 |
| ⓒ 송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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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곰탕 |
| ⓒ 송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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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닭죽 |
| ⓒ 송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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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칼국수와 겉절이 |
| ⓒ 송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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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지소고기전골 |
| ⓒ 송미정 |
여름휴가 가면 꼭 생각나는 게 있다. 바로 방갈로에서 먹던 닭 백숙이다. 백숙이 끓는 동안, 옆 계곡 물에 수박을 담가놓고 발 담그고 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온 가족이 계곡 수박을 둘러앉아 먹던 그 시절, 요즘 아이들은 알까 모르겠다.
여름, 이열치열로 버텨내자. 여름엔 시원한 음식도 좋지만, 땀 흘리며 뜨끈한 국물 한 그릇 먹는 게 진짜 여름을 이기는 방법이다. 입맛 없고 기운 빠지기 쉬운 요즘 같은 날, 든든한 보양식 한 그릇으로 올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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