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차 러너의 응원…그림책 '나의 속도'에 담긴 지혜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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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인구 1000만 시대, '러닝 열풍'이 거세다.
'나의 속도'는 보스톤마라톤을 포함해 풀코스 17회를 완주한 25년 차 러너, 달리는 그림책 작가 이진경이 쓴 '러닝'에 대한 그림책이다.
특히 러닝 경험이 풍부한 작가가 달리는 동안 느낀 감각들을 고스란히 그림으로 옮겨 놔 실감 나는 감상이 가능하다.
출발선에 선 긴장한 사람들, 또 숨차게 달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을 전하는 '나의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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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인구 1000만 시대, '러닝 열풍'이 거세다.
맨몸으로 도전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으면서도 건강한 삶을 위한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히면서 '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나의 속도'는 보스톤마라톤을 포함해 풀코스 17회를 완주한 25년 차 러너, 달리는 그림책 작가 이진경이 쓴 '러닝'에 대한 그림책이다.
출발 신호음과 함께 달리기를 시작한 주인공이 때로는 가파른 길을 만나고, 때로는 숨을 고르며 바람을 느끼기도 하면서 마라톤을 완주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특히 러닝 경험이 풍부한 작가가 달리는 동안 느낀 감각들을 고스란히 그림으로 옮겨 놔 실감 나는 감상이 가능하다.
그림과 함께 따뜻한 응원도 건넨다. 숨차고, 막막한 기분 그리고 다리에 밀려드는 통증 등 러닝을 하며 직접 느낀 것들을 바탕 삼아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나의 속도를 유지하며' 달리는 것은 곧 우리 삶에도 필요한 자세라고 말한다. 출발선에 선 긴장한 사람들, 또 숨차게 달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을 전하는 '나의 속도'다.
이진경 / 이야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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